로그인 | 아이디 / 비번찾기 | 회원 가입
 
공개상담
밝은 청소년을위한 여러분의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작성일 : 09-05-12 14:56
가출청소년묻지마동거에뒤늦은후외
 글쓴이 : 가출녀 (58.♡.216.129)
조회 : 3,040  
이메일
신청분류
성별
생년월일
주소 -

전화
상담경험
상담신청내용 고등학교 2학년을 마치고 휴대전화 공에 취직이 돼 학교에 취업계를 내고 올라온 혜진이는 함께 자취하기로 한 친구가 갑자기 일이 생겨 올라오지 못하게 되면서 거처를 정하는데 차질이 생겼다.

혼자 자취할만한 저렴한 방이 있나 인터넷을 뒤적거리던 중 '동거녀를 구합니다'라는 글을 보고 눈이 번쩍 뜨였다. '아파트 월세와 관리비 등 모든 비용은 제가 지불하니 몸만 와서 생활하면 된다'는 문구까지 써져 있었다.

당장 이메일을 보냈고 답이 왔다. 마침 집이 공장에서도 멀지 않은 곳이어서 좋았다. 상대는 올해 전문대학에 입학한 대학생이었는데 집이 지방이라 혼자 자취하고 있다고 했다.

빨래와 요리 등 간단한 집안일만 해주면 돈 안받고 먹여주고 재워주겠다기에 의심없이 상대남의 집으로 들어 갔지만 며칠 지나지 않아 그것이 '악마의 유혹'임을 알 수 있었다.

상대남은 매일 밤 동침을 요구했고 어느 날은 자신의 친구들을 데려와 그들과도 강제로 성관계를 맺을 것을 요구했다. 싫다고 거부하면 혜진이에게 폭행을 하기도 했다.

참지 못해 혜진이가 집을 나가겠다고 했더니 상대남은 그동안의 숙식비를 지불하라고 협박했다. 혜진이는 상대남이 외출한 사이 간신히 집을 나올 수 있었고 지금은 회사 동료 집에 얹혀 살고 있다. 이후 상대남으로부터 이메일과 문자가 끊이지 않는 통에 혜진이는 요즘 뜬눈으로 밤을 새우기 일쑤이다.

혜진이는 "동거를 쉽게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다"고 뒤늦은 후회를 했다.

나나나 09-05-20 19:15
 58.♡.216.129  
인터넷동거녀찾는건 첨엔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데>>>>^^
모두가 성적욕구를 채우기위해--쯔쯔쯧
요즘세상이 어렇게 타락했으니원    어디 믿을사람 있겠어?
특히 가출청소년들이 조심해야지 아쉽고 오고갈때없으니까 쉽게
가는데 나중에 후회가 크지뭐?
 
 

 
Total 31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31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신** 11-15 5061
30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1) 이 * 07-19 4881
29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1) 취 * 07-19 3383
28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2) dd * 03-04 3573
27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사 * 01-02 3398
26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1) 징** 11-27 2603
25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1) 황** 10-18 2593
24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온 * 06-03 3550
23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1) 고** 05-27 2876
22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1) 가** 05-12 3041
21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2) 도 * 04-01 2852
20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1) 부 * 03-13 2738
19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1) 고** 03-13 2914
18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2) 유** 02-09 2801
17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1) 학 * 02-07 3282
16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1) 김** 01-20 2916
15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1) 아** 01-03 3048
14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1) 진 * 12-06 2254
13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1) 고 * 12-05 2141
12 상담이 접수 되었습니다 (1) 고 * 11-27 2311
 
 
 1  2  
and or
25
280,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