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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상담
밝은 청소년을위한 여러분의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작성일 : 09-02-09 12:49
은..따라고 들어보셨나요?..
 글쓴이 : 유리관 (118.♡.145.4)
조회 : 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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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하고의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친구들이 저를 멀리 합니다.

처음엔 다들 잘 지냈던 친구들인데...

언제부터인가 제가 하는 말에 비꼬는 투로 대꾸하고

상대주지 않습니다.

그러다가도..
본인들이 돈이 필요하면 ..가증스럽게 다정한척 웃으면서 다가와 잘해줍니다.

그러다가
그것마저도 필요가 없으면 다시 외면합니다.

친구들에게 저는 돈이 아니면 필요 없는 존재일 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다시 예전처럼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 좀 도와주시겠습니까?...


관리자 09-02-10 12:27
 58.♡.216.129  
힘드셨겠습니다. 친구들이 따를 하고 필요할 때만 그렇게 다가오니 말입니다.  먼저 끌려가지마시고 님의 스타일을 유지하세요. 따의 경우 따 당하는 사람의 표정, 반응이 재미있어 더 깊이 또 심하게 할 경우가 많습니다. 좀더 님을 이해해줄 수 있는 다른 친구를 찾아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돈이 있으면 다가오는 친구라면 진정한 친구라고 볼수는 어렵겠지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계속 그 일에 집착하고, 현재 그 친구들에게만 메달린다면 점점더 힘들어 질 수 도 있습니다. 조금 멀리서 바라보는 시각도 필요합니다. 그리고 님께서 취미삼아 몰두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교회같은곳에서 청소년모임에 가입하여 새로운 조은 친구를 사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친구와 이별하면 새로운 친구가 생기고 또 사람은 만나고 헤어짐의 반복속에서 살아갑니다. 당장 지금만 생각하지마시고 멀리 보는 마음을 갖기를 부탁합니다. 꼭 승리하시고,,,,  좋은 친구 만나길 기원합니다.
유리관 09-04-03 15:20
 125.♡.216.130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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